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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간호학원 중 대표주자인 강남메트로간호학원이 방송분야에서 인정받는 쾌거를 거뒀다.
강남메트로간호학원은 5월14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꽃 찾으러 왔단다(꽃찾다)’의 첫 회를 성공적으로 촬영해 간호학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간호학원이 드라마에 나온 것은 전무후무한 일로 강남메트로간호학원이 촬영에 적극 협조해 방송관계자들이 크게 만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꽃찾다’는 9년만에 정극 드라마에 복귀한 강혜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차태현과 호흡을 맞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혜정 ‘꽃찾다’에서 장의사집 딸 ‘하나’로 출연, 돈 많은 시한부 남자를 만나기 위해 간호학원을 다닌 후 병원에서 일하게 되는데, 강혜정이 수업받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강남메트로간호학원 김미선 원장은 “드라마 촬영에 이렇게 많은 시간과 사람이 필요한지 몰랐다”면서 “학원생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을 수 있도록 적극 도왔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 “간호학원이 드라마에 나온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학원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졸업 후 병원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제작 스태프와 50여명의 보조출연자와 함께 강남메트로간호학원에 모습을 나타낸 강혜정강남메트로간호학원의 깨끗한 강의실에 만족한 듯 9년만의 안방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차분하게 한컷 한컷 촬영했다.

이날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강혜정강남메트로간호학원의 푸른 색 간판과 어울리게 예쁜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운 미소를 보였다.

촬영은 강남메트로간호학원에서 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조유진 전임선생의 수업시간. 조유진 선생은 TV출연이 처음이지만 방송에 대한 부담감없이 강의를 깔끔하게 진행했다.
베테랑 강사의 힘이 느껴지는 대목. 강혜정은 낯선 내용들이 신기한 듯 간호학원 수업시간 내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강의는 심폐소생술. 심폐소생술의 3요소인 이른바 ABC이론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ABC란 기도유지의 Airway, 호흡유지의 Breathing, 순환유지의 Circulation을 말한다. 마네킹을 이용한 조유진선생의 시범을 뚫어지게 쳐다본 강혜정은 연기를 한다기보다 학생으로서, 또는 실생활에 도움을 받으려는 듯 열렬한 수업태도를 보였다. 수업을 받는 컷 촬영은 일반 평상복과 실습복을 입은 장면 등 두 가지로 진행됐다. 평상복의 강혜정은 앞에서 세 번째 줄에 앉아 열심히 수업을 들었으며, 실습복의 강혜정은 맨 앞자리에서 조유진선생의 심폐소생술을 공부했다.

이번 촬영을 통해 간호학원의 선두주자로 우뚝 선 강남메트로간호학원은 간호학원의 위상과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방송분야 뿐만 아니라 타 분야에서도 섭외 요청시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한편 ‘꽃찾다’는 강혜정, 차태현 외에 20대에서 30대까지 고르게 인기를 끌고 있는 고은탁역의 김지훈, 오남경역의 공현주가 출연해 5월14일부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